| 고품격 청첩장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예랑카드 |
| 웨딩의 주인공을 위한 단 하나의 청첩장을 만드는 것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는 예랑카드. 만드는 이의 따뜻한 정성과 색다른 감각이 청첩장을 주고받는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특별한 역할을 한다. |
![]() ‘예술적인 창작을 하는 아름다운 집’이라는 뜻을 가진 예랑카드는 핸드메이드 카드 브랜드. 이곳에는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청첩장을 제작해온 최명심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가 물씬 느껴지는 예술적인 감각의 카드들이 가득하다. 고급 수입 펄지에 심플한 골드 컬러의 서체 디자인, 은은한 문양에 실버 컬러의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한국적인 디자인, 순백의 신부와 닮은 듯한 화이트 카드 위에 화사한 플라워 문양이 엠보싱 처리된 디자인 등 이곳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청첩장을 선보인다. 로맨틱, 큐트 등 다양한 느낌의 카드를 제작하고 있으며 자수가 들어가기도 하고 일일이 수작업을 해야 하는 리본 장식의 디자인은 물론 웨딩드레스에서 모티브를 따온 레이스 카드도 있다. 봉투에는 수입된 펄지와 금지가 장식되어 우아하면서도 품격이 느껴진다. ‘웨딩 카드는 내게 곧 작품’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최 대표는 특히 종이의 선택에 큰 정성을 기울인다. 종이에 따라 카드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디자인에 맞는 최고의 종이를 사용하는 것이 그의 원칙. 또한 카드와 봉투가 잘 조화를 이뤄야 청첩장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생각에 고객들에게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카드와 봉투의 색깔에도 신경을 써 잘 매치되도록 디자인한다. 때문에 예랑의 카드에는 기계로 수백 장 찍어낸 청첩장에서 느낄 수 없는 고급스러움과 정감이 가득 담겨 있다. 받는 사람이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어하는 카드를 만든다는 예랑카드만의 신조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예랑카드의 청첩장이 까다로운 요즘 신랑 신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고객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고객의 마음을 읽고 그들의 특별한 단 하루를 위해 그들이 원하는 개성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웨딩 카드를 맞춤 제작해준다. 디자이너의 생각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생각과 마음을 담아 더욱 뜻깊은 카드를 만들어낸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신랑 신부가 손수 그린 그림, 신부의 할아버지가 만든 작품 등을 카드에 담아 그 집안의 문화가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청첩장뿐만 아니라 결혼식 컨셉트에 맞춰 포인트가 되는 색상이나 리본 등으로 방명록, 성혼선언문, 메뉴 등 웨딩에 관련된 스테이셔너리도 세트로 맞춤 제작해주고 있다. 이렇듯 특별한 정성과 감각이 더해진 예랑카드의 청첩장은 많은 신랑 신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이니만큼, 좀더 특별한 느낌의 웨딩 카드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예랑카드만의 정성과 디자인이라면, 받는 사람에게까지 행복을 전해줄 웨딩 카드를 기대해도 좋다. 안세병원 사거리 하이마트 옆 골목에서 30m 직진 우진빌딩 2층.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 1 은은한 펄지에 골드 컬러의 문양과 신랑 신부의 이니셜을 새긴 품격 있는 디자인의 카드를 선보이는 예랑카드. 2, 4 심플한 디자인에 고급 수입지와 리본을 사용해 더욱 감각적으로 느껴진다. 3 장미와 아이보리 빛 리본을 데커레이션한 메뉴에서 한층 우아함이 느껴진다. 유명 호텔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 |
출처 : beautiful wedding [웨딩 플래너 박진이:]
글쓴이 : princess J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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